
Every homepage is a work of art.나는 홈페이지 하나하나를 작품으로 생각한다.
designyeh — selected works
designYEH는 브랜드의 첫 인상을 짓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 홈페이지·로고·인쇄물 — 각각의 작업을 하나의 작품으로 빚어 액자에 걸어 두었습니다. 천천히 둘러보시고,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그 액자를 눌러보세요.
↓ scroll to enter · 벽을 따라 천천히

공간을 파는 브랜드에는, 공간을 담은 웹이 필요했다.
designluka.co.kr ↗

병원이 아닌 인상이 먼저였다. 환자가 아니라 손님으로 맞이하는 첫 화면.
dcarecenter.kr ↗

팬덤은 24시간 깨어 있다. AI가 밤새 쓰고, 사람은 아침에 같이 읽는다.
mavs.kr ↗

큐레이터의 사이트는 작품을 가리키는 손이다. 손이 너무 크면 작품이 가려진다.
sdngazer.art ↗

코트 위의 1초가 데이터로 바뀌는 곳. 기록원이 한 손으로, 한 박자에 누를 수 있어야 했다.
mybdr.kr ↗

원장님의 '응' 한 마디가 학원을 움직인다. AI는 보이지 않고, 결과만 남는다.
hoopnote.kr ↗
EVERY
HOMEPAGE
is a work
OF ART.
나는 홈페이지 하나하나를
작품으로 생각한다.
— designYEH, studio statement, on the south wall
DESIGNYEH — ARTIST'S NOTE
한 페이지의 첫 화면을 위해 며칠을 씁니다.
클라이언트가 가져오는 건 브랜드의 이름뿐이지만, 그 이름 뒤에는 누군가 쌓아온 시간과 다음을 향한 의지가 있습니다. 저는 그것을 읽고, 웹이라는 빈 캔버스 위에 다시 세웁니다.
홈페이지는 외주가 아니라 작품이고, 작품은 결과보다 의도가 먼저입니다. 만든 사람을 만나본 적 없는 사람도, 페이지 하나로 그 브랜드의 결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.
그 결을 빚는 것이 designYEH의 일입니다.
Based in
Seoul, Korea
Practice
Websites · Identity · Automation
Clients
검진센터 · 인테리어
스포츠 · 학원 SaaS
Inquiries
by appointment
creativebyyeh@gmail.com
당신의 브랜드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.Your brand could be the next piece.
— 누르세요 · press the wax seal below for inquiries.